오늘은 괜시리 취업에 대해 갑자기 고민이 되고 기분이 다운되었다.
그래서 독금사도 다시 등업하고,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하고 싶은 직무는 많은데 이제 4학년이다보니 하나에 집중하지않으면 나중에 애매한 상황이 될것같아 하나를 고르는데 고민이 많아지는것같다.
덕분에 오늘은 그냥 내가 대학 3년동안 한 공모전, 자격증, 프로젝트, 대회 등 그냥 다 워드파일에 나열해 보았다.
확실히 1학년때는 한게 3줄밖에 없었다,.,,,ㅋㅋㅋ(대신 한번에 과외를 5개한적도 있다,,o0o)
2학년 때 동아리활동이랑 동기들이랑 공모전 이것저것 했었는데 좋은 성적이 있지는 않았지만 지나고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그때 많은 것을 경험했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 안에 취업하는게 목표라 이제 시간들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한 경험들을 더 업그레이드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부로 파이썬 기초가 끝이났다.
대학교 1학년때 전공기초 수업으로 완전 기초를 배우고, 그뒤로는 그냥 독학으로 했었는데 그러면서 완전히 확립되지 않은 개념들이 있었다.(클래스나 생성자같은 객체지향부분)
확실히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클래스나 여러 개념을 제대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오늘부터는 Numpy에 들어갔다. Numpy를 배우는 이유는 데이터 분석에서 Pandas를 주로 쓸건데 Pandas가 Numpy를 가지고 와서 만든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Numpy는 행열 데이터를 빠르게 계산하게 해주는데 작성은 파이썬으로 하지만 내부에서는 C나 C++나 포트란으로 작성되어있어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이부분이 엄청 신기했다..!


어제 까먹은것까지 오늘 다 커밋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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