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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29

210224 일기 이제 데이터베이스와 aws 서버를 이용해서 하는걸 끝냈다. 얼른 서버 과금되기전에 aws 인스턴스도 종료했다! 데이터베이스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NoSQL을 배웠는데 확실히 DBMS가 재미있었고 내 성향에 맞는것같았다. 이제는 크롤링을 배우게 되는데 잘 따라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강사님께서 슬랙에서 슬랙봇만드는 것도 알려주셨다. 가끔 디스코드봇 만드는 사람은 본것같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히 구현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강사님은 머신러닝 모델을 돌려놓고 모델 학습이 다 되면 슬랙으로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해서 쓸 수도 있다고 하셨다. 테스트 메시지만 나오게 구현했는데 다양한 기능을 넣어서 사용하면 슬랙을 통해 핸드폰에서도 알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을것같긴하다! 오랜만에 깃헙 잔디심기도 했다ㅠ 그동안.. 2021. 2. 25.
210222 일기 하루 지나서 쓰는 어제 일기다ㅠㅠ 'KISA 핀테크 강의' 첫째날이었다. 오전에는 '핀테크 산업 현황 및 트렌드' 강의를 IBK 곽영기 교수님께서 해주셨다. 은행의 업무부터 시작해서 핀테크의 정의 그리고 현재 은행의 DT에서 딜레마, 빅테크와 핀테크 산업의 차이 등을 중점으로 말씀해주셨다.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현재 핀테크 산업의 현황과 트렌드를 잘 찝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같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싶은게 핀테크인지 테크핀인지도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요 은행장들의 신년사를 공유해주셨는데 은행에서 생각하는 올해의 핵심과 키워드를 알수 있어서 신기했다. 오후에는 서비스 구축을 위한 환경설정을 했다. MySQL, nodeJS, Git 등을 다시 설치했다. 저녁에는 정처기공부를 했는데 시험이 얼마.. 2021. 2. 23.
210221 일기(토익후기) 오랜만에 블로그로 돌아왔다. 2주동안 토익학원을 다니며 이번 한번에 목표한 점수를 달성하고 싶어서 다른것은 다 접어두고 토익공부에 집중했다. 학원을 다니고 기출문제 풀고하면서 처음에는 강의도 들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체력이 받혀주지도 않았고, 토익 점수가 금방 오를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짧은 시간안에 고득점을 만들어야하는 상황이라 좀 빠듯했다. 나름 기술블로그인데 매일 토익얘기를 적기도 좀 그렇고 일상이 너무 단조롭고 조금이라도 꾸준히 일기를 쓰기에는 몇줄밖에 적지 못할것같아 그냥 과감히 적지않았다 토익을 치면서 나는 Part4나 Part7이 어려운게 아니라 Part2와 Part5가 가장 어려웠고 오답이 가장 많았다. 리스닝은 그래도 원래 좀 자신이 있어서 마지막 주에는 만점 가까이 계속 나왔었는데 갑자.. 2021. 2. 22.
210213 일기 일기를 너무 미뤘다ㅠㅠㅠ 며칠 너무 정신이 없기도 했고, 이번 연휴에 토익 공부에 신경을 쓰다 보니 애초에 노트북을 닫아만 두었다... 처음에 토익 학원을 다니면서 2주동안 토익이랑 강의를 다 병행해도 되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토익을 오랜만에 공부하니깐 실수들이 많이 나오고 안일했다는 생각에 남은 일주일은 토익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제 시험까지 일주일이 남았는데 오늘도 연습으로 푼 문제에서 이상한 실수들을 많이 속상했다 목표점수까지 가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짧지만 간단히라도 일기를 써야할 것같아서 쓰는 오늘의 일기! 2021. 2. 14.
210208 일기 지난 이틀간 일기를 적지 못했다.짐싸느라 정신이 없었고, 바로 서울에 와서 정리하고 하느라 공부도 제대로 못했고 정신이 없기도 했다. 오늘은 토익학원 개강날이었다.늦게 숙제를 주시는 바람에 아침 일찍 일어나 학원에서 책을 사고 로비에서 숙제도 했다.수업은 리딩,리스닝 각각 한시간반이었는데 쉬는시간에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바람에 수업이 좀 힘들었다.오랜만에 영어를 하려니깐 어색하고 문제풀이할 때 실수도 좀 생겨서 충격을 받았다.내가 자신있는 리스닝에서 실수를 하는게 좀 안타까웠다.그리고 리딩 선생님께서 영영사전을 활용해서 강의를 해주셨는데 영영사전에 출제포인트들이 다 들어있는걸 보고 토익이 해석을 요구하기 보다 영어의 쓰임새를 더 요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영영사전을 보는 습관을 좀 들여야겠다. SQLAlch.. 2021. 2. 8.
210205 일기 오늘은 벌써 금요일이다.이제 다음주에 서울에 가서 토익학원을 다니고 하면 벌써 방학이 마무리된다.가족들과 이번에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남지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섭섭한것같다ㅜ그래서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다.오늘은 사실 좀 집중도 안되고 피곤하기도 해서 공부는 많이 하지 못했다.대신 오늘 어제 새벽까지 읽던 책을 마저 다 읽었다.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6432바이러스 X김진명 소설. 의과학자들은 출현과 동시에 전 인류를 멸망시킬 최악의 바이러스를 X라 명명했는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치사율이 무려 59%에 이르는 조..www.millie.co.kr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김진명 소설은 어릴 때 부터 온가족이 같이 돌려보면서 읽었었다.약간 .. 2021. 2. 6.
210204 일기 오늘은 오전에 처리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고 책을 읽었다.김진명의 '바이러스X' 를 읽었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 2/3 정도밖에 못읽었다..ㅠ올해 1월에는 2권의 책을 읽었는데 올해의 목표가 있다면 전공서적을 좀 많이 읽고, 분야를 가리지않고 책을 좀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개발서적은 읽으면 블로그에 느낀점이라도 쓸까 고민중이다. 여전히 데이터베이스 SQL을 공부하는데 재미있는것같다.확실히 데이터베이스가 내 적성에 맞는것같다!이런식으로 사고하는게 너무 재밌는것같다ㅎㅎㅎSQL을 좀 실무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것같다.이번 학기에 데이터베이스 강의를 듣는데 빨리 과제를 해보고 싶다.이것저것 테이블들을 많이 다뤄보면서 여러 인사이트를 찾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깃허브링크로 올려야겠다.오.. 2021.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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