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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꿈을 꿨다.
진짜 이상한 꿈이었다.
팀플로 딥러닝을 이용해서 문장에 있는 빈칸에 들어갈 말을 유추하는거였다.
이제 꿈도 거의 해커톤으로,,,,,ㅋㅋ큐ㅠㅠㅠㅠ
꿈에서 텍스트 전처리한거까지 기억난다....
그러다가 팀과제가 김밥싸기로 바뀌었다,,,(갑분김밥??)
어제 자기전에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랬나...?? 이해할수가 없닼ㅋㅋㅋㅋㅋ
그것도 배경은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였다....
무튼 이상한 꿈에서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교회에 갔다왔다.
낮잠도 좀 자고 나름 휴식을 취했다.
저녁을 먹고 1박2일을 보는데 거기서 한라봉을 먹길래 나도 가족이랑 한라봉을 먹었다!
먹고 팀원이 데이터셋을 추가했다고 해서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해서 notesequence로 변환한뒤 새로 모델을 학습시켰다.
결과는 아직,,,크게 바뀌지는 않은것같다ㅠㅠ
내일 교수님 면담인데 뭔가 좀 해결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그래도 좀 여유롭게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면서 주말을 잘 쉰것같다
주말을 잘 보내고 내일부터는 다시 해야할 일들을 열심히 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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