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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기

210118 일기

by 말랭쓰 2021.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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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졸업프로젝트로 교수님과 면담이 있었다.
아침부터 작곡팀 팀원과 회의하며 중간결과물 결과를 확인했다.
팀원분께서 데이터를 더 추가해주셔서 데이터셋에 미디 185곡 정도가 되었다.
팀원분이 자기가 만든 중간결과물을 공유해주셔서 확인했는데 나보다는 훨씬 동요에 가까운 곡이 나왔다..!
근데 같은 데이터셋으로 훈련을 시켰었고, 같은 마젠타에서 같은 rnn모델을 사용해서 같은 코드로 돌렸는데 한음의 길이나 곡의 속도가 완전 달랐다ㅠㅠ
팀원분께서는 gpu 사용하는걸 실패하셔서 그냥 cpu로 돌렸는데 훈련만16시간이 걸리셨다고 했다(나는 노트북으로 5분정도걸렸는데 속도면에서 차이가 큰것같다)
그리고 checkpoint도 20000개나 생겼다고 했는데 나는 확인해보니깐 6개파일정도밖에 생성되지 않았다.
num steps를 20000으로 설정해서 돌렸으면 그렇게 나와야하는것같기도하고...?

2시에 교수님과 면담을 했다.
교수님께 지금까지 진행상황을 알려드렸고 지금가지 결과물도 들려드렸다.
교수님의 기대치에 결과물이 못미치는것같다.
교수님께서 계속 다른 오픈 소프트웨어 얘기를 하셨다.
저때 자료조사했었을 때 작곡 오픈sw를 요즘 잘 지원하지 않고, 지원을 해도 웹에서 사용해보는 정도였다.
그래도 마젠타가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데이터셋으로 학습해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과 다양한 악기를 함께 제공하는건 우리 입장에서 매우 큰 장점이다.
단점은 설명이 좀 미흡하다는 점과 참고할 만한 블로그나 우리처럼 학습부터 시켜서 활용한 예시가 거의 없다는 점인것같다.
이부분이 좀 아쉽긴 하지만 지금 사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것같다.
그래서 교수님께서는 마젠타의 capability를 완전히 마스터하라는 과제를 주셨다.
팀원과 마젠타에서 rnn으로 멜로디를 만드는 부분의 코드를 뜯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일단 4줄의 악보(아마 16마디, 256)를 만드는 것을 2주간의 목표로 잡고 진행해보기로 했다.
작사팀에서 GPT2와 GPT3로 가사만드는 법도 설명을 들었는데 작곡과는 또 다른 느낌이어서 신기했다.
내일은 코드를 좀 집중분석해봐야겠다!

오늘 아침에 우연히 경제퀴즈를 봐서 풀어봤다.
아직 정답은 찾아보지않았고 보일때마다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일기에 공유해본다.
(답이 안맞을수도 있지만 이렇게 알아가면 되니깐!)


아이패드에서 바로 사진을 첨부하니깐 크기가 어느정도되는지는 모르겠다
뭐든 꾸준히 알아가는게 중요한것같다.
나중에 쌓이면 나에게 큰 자산으로 돌아올것같다.
구글 알리미도 신청을 했는데 왜 매일이 안오는지 모르겠다.
졸업프로젝트에 집중하느라 강의는 듣지못했다.
얼른 진도율도 올리고 블로그 포스팅도 해야하는데,,,,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해야겠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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