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컨디션때문에 일찍 자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일어나서 아침을 먹자마자 어제 일기를 쓰는것부터 하루를 시작했다.
정처기 공부를 필기하면서 하고있는데 지금 부분이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는다.
소프트웨어공학 부분이 실습으로 하는것보다 이론을 암기해야해서 그런것같다.
빨리 한 챕터씩 끝낼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싶다.
시험 합격이 목표였으면 그냥 1~2주 기출만 돌리면 되는데 이론적인 부분을 좀 꼼꼼히 알고 싶기도 하고 전공기초지식이 실무에서도 취업면접에서도 많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참에 정리를 해두자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길게 잡고 공부중이다.
벌써 21년 1학기 시간표가 올라왔다고 한다. 벌써 4학년이라니,,,,
이제 시간표도 2학기만 더 짜면 끝이다ㅠㅠㅠ
예전에는 시간표를 짜면서 공강을 만드는 낙이 있었는데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이 되면서 무리하게 공강을 만드는 것보단 과목을 나눠서 시간표를 짜는게 더 좋은것같다.
친구한테 작년 1학기 시간표를 보내줬는데 3학년 1학기때 나름 수업을 많이 안넣었구나라는생각이 든다.

여기에 케이묵과 일반 영어강의(사진학)을 들어 18학점을 들었었는데 이때는 전공을 13학점밖에 안들었었네..
졸업까지 전공은 17학점, 전체는23학점을 더 들어야하기때문에 4-1학기는 최대한 전공학점으로 채울 예정이다.
진짜 얼마 안남았구나ㅠㅠㅠ
오늘은 다시 홈트를 했다. 유산소만 30분했더니 눈앞이 하얘진다는게 딱 맞는 표현같다.
운동은 진짜 꾸준히 하다가도 한번 멈추면 다시 했을 때 너무 힘든것같다. 평생을 꾸준히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다.
패캠강의는 진도율이 4.3%이다. 빨리 지금 파이썬 복습하는 부분 넘어서 전처리랑 크롤링 부분을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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