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간 일기를 적지 못했다.
짐싸느라 정신이 없었고, 바로 서울에 와서 정리하고 하느라 공부도 제대로 못했고 정신이 없기도 했다.
오늘은 토익학원 개강날이었다.
늦게 숙제를 주시는 바람에 아침 일찍 일어나 학원에서 책을 사고 로비에서 숙제도 했다.
수업은 리딩,리스닝 각각 한시간반이었는데 쉬는시간에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바람에 수업이 좀 힘들었다.
오랜만에 영어를 하려니깐 어색하고 문제풀이할 때 실수도 좀 생겨서 충격을 받았다.
내가 자신있는 리스닝에서 실수를 하는게 좀 안타까웠다.
그리고 리딩 선생님께서 영영사전을 활용해서 강의를 해주셨는데 영영사전에 출제포인트들이 다 들어있는걸 보고 토익이 해석을 요구하기 보다 영어의 쓰임새를 더 요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영사전을 보는 습관을 좀 들여야겠다.
SQLAlchemy를 설치하고 배웠다.
SQLAlchemy 는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ORM (Object Relational Mapping)인데 데이터베이스를 객체화 시켜서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데이터베이스를 객체로 만들어 데베의 데이터에 CRUD(create,read,upload,delete) 할 수 있다고 한다.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연결해서 주피터노트북에서 클래스를 생성했다.
일단은 데이터베이스에 연결하고, 클래스를 작성해서 테이블 객체를 생성했다.
column 생성한 후 row 하나 데이터를 insert하는것까지 배우면서 따라 코딩했는데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한 것같다ㅠㅠ

커밋은 완료..!
내일부터는 프로그래머스로 E-PPER 준비를 조금씩 해야겠다.
하루가 길면서 너무 짧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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